기사제목 하림펫푸드, 100% 휴먼그레이드 펫사료 ‘더:리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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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펫푸드, 100% 휴먼그레이드 펫사료 ‘더:리얼’ 출시

‘더:리얼’ 론칭 행사 통해 본격적인 시장 진출 알려
기사입력 2017.06.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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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펫푸드가 100% 휴먼그레이드 키블 펫사료 ‘더:리얼’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펫푸드 시장 진출을 알렸다.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들어진 방부제 무첨가 펫푸드라는 차별화 전략을 들고나온 하림펫푸드가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펫사료 선택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림펫푸드가 27일 성동구 성수동 소재의 Layer57(레이어57) 오픈 스튜디오에서 휴먼그레이드 키블 펫사료 ‘더:리얼’ 론칭 행사를 갖고 소비자들에게 품질 및 향후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서 지난 2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하림그룹의 펫푸드 산업 진출과 함께 400억 원을 들여 충남 정안에 들어선 펫푸드 전용 공장 Happy Dance Studio(정안공장)을 소개한 바 있는 하림펫푸드는 이번 출시행사를 통해 ‘더:리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방점을 찍는다는 방침이다.
 
하림펫푸드의 ‘더:리얼’은 “내가 먹을 수 없는 것은 반려견에게 줄 수 없다”라는 신념 하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등급의 식재료를 통해 펫사료의 품질을 식품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뒀다. 하림그룹에서 직접 공급받는 신선한 닭, 오리, 소고기, 연어를 원재료로 꼭 필요한 영양소를 함유한 세 가지 형태의 키블로 구성된 펫사료 ‘더:리얼’은 반려동물의 균형있는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제품 공정에서 관리까지 식품 수준의 관리를 통해 생산할 뿐만아니라 합성보존료와 향미제 등의 방부제 및 대두, 옥수수와 같은 GMO 직물과 글루텐 등 반려동물의 알러지를 유발 할 수 있는 원료를 배제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펫사료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했다는 설명이다.
 
하림펫푸드 양재현 사장은 “식품 수준의 품질을 갖추기 위해 방부제를 일절 배제함으로써 생산부터 재고 기간을 최소화해 3~4일 분량으로 조절하고 있다”며 “제품 배송 또한 하림펫푸드 전용 쇼핑물과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 고객이 신선한 제품을 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24시간 내 배송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림펫푸드는 ‘더:리얼’의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세계 최초의 100% 휴먼그레이드 건식 사료로 출시되면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 등 애견 사업이 발달한 해외 측의 관심도 높다는 설명이다.
 
한편, '더 리얼'은 닭고기, 연어, 오리고기, 소고기 4종으로 반려동물의 성장시기에 맞게 제품이 구성돼있다. 1kg 어덜트 제품 기준 오리, 연어, 소고기는 3만2000원, 닭고기는 2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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