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LGU+,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 위한 ‘IoT 패키지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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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 위한 ‘IoT 패키지 상품’ 출시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를 패키지 상품 선보여
기사입력 2017.07.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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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반려동물 IoT’ 기기를 선보인다.
 
반려동물 IoT’는 서울시 수의사회 공식 추천 상품으로 홈CCTV 미니, IoT 플러그, IoT 스위치를 패키지로 제공한다.
 
반려동물 IoT 패키지 상품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스마트폰 영상을 통해 집에 홀로 남은 반려동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양방향 음성 통화 기능을 활용해 분리불안 증세가 있는 반려동물에게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있다. 집안 조명, 에어컨, 선풍기, 오디오 등을 켜고 끌 수 있다.
 
특히 홈CCTV 미니는 반려동물 IoT를 선보이면서 새롭게 출시하는 상품으로 보안기기인 CCTV의 위압적인 이미지가 아닌 작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별도의 브라켓 없이 간편하게 탁상이나 벽 또는 천장에 거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홈CCTV 미니에 부착할 수 있는 친근한 이미지의 고양이, 토끼, 강아지 등 3종 캐릭터 액세서리도 함께 선보인다.
 
CCTV 미니는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면서 반려견과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는 양방향 음성통화 집안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142도 광각 카메라 128GBSD카드용량 지원으로 최대 50일 치의 영상 저장 및 예약 녹화 설정 등이 가능하다.
 
200만화소의 풀 HD급 화질로 최대 4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는 홈CCTV 미니는 침입감지 시간대를 설정 및 예약할 수 있어 움직임 감지 즉시 문자로 알림을 전송하는 동시에 감지 전후 20초 동안의 영상을 자동으로 U+ 박스 클라우드에 저장 가능하다.
 
반려동물 IoT는 홈CCTV 미니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요금제와 스위치, 플러그, 허브 등 반려동물들에게 필요한 상품을 구성할 수 있는 골라담아IoT 요금제가 있다.
 
CCTV 미니의 경우 별도의 단말 구입비용 없이 U+인터넷을 함께 이용할 경우 월 8800(VAT 포함)이며 타사 인터넷 이용 시 11000(VAT 포함)이다. 골라담아IoT5500(VAT 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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