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개원 50년을 맞은 이태원 동물병원, 의미있는 기념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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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50년을 맞은 이태원 동물병원, 의미있는 기념행사 마련..

기사입력 2017.08.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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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반세기 걸어온 이태원 동물병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이하여 인근 크라운호텔에서 기념행사를 마련하였다

 20여명의 이태원 동물병원 스탭들과 80여명의 병원 관계자들이 함께한 이번 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지금까지 이태원동물병원 발자취를 기록한 이태원 동물병원 스토리의 출판 기념회도 열렸으며 개원 당시 병원전경부터 현재까지 모습의 사진전도 함께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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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펠라 공연과 마지막 행운권 추첨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의 50주년 행사를 총괄 기획한 이태원 동물병원의 서상욱 대표는 이날 용산구의 랜드마크 동물병원으로, 반려동물 지킴이로 지난 50년에 이어 앞으로 50년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힘찬 포부를 전하고 있다

 
서동일 초대원장으로 인해 1967년 이태원에 터를 잡은 이태원동물병원은 개원당시만 해도 10여평 규모의 시설로 시작을 하여 지금은 지상 4층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1,2층을 병원으로 100여평을 병원 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이번 50주년 행사를 기념으로 발간된 이태원동물병원 스토리의 서문에는 그간 이태원동물병원이 걸어온 길이 게재되어 있다 

서문

이동병(이태원 동물병원)은 1967년 서동일 원장에 의해 이태원가축병원이란 이름으로 설립됐다. 1977년 확장이전과 함께 국내 최초로 애견미용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1981년에는 서울시내 동물병원중 X-Ray기기를 맨 처음 설치했다.

1993년 서동일 원장의 장남 서정욱이 원장으로 취임했으며 1999년 벳메딕(VETMEDIC) 도메인을 등록해, 2000년부터 지금의 상호인 이태원동물병원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 2007년에는 서동일 초대원장의 막내아들 서상욱이 대표로 취임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운영을 맡고 있다.

2010년 증축과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하는 한면, MOT업무 프로세스와 디지털 X-Ray 및 최신 의료장비들을 도입했다. 2011년에는 직원 복지개선 및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듬해인 2012년에는 이태원동물병원 ()벳메딕 법인이 설립되었다8군 동물의료센터 위촉에 이어 2013년에는 응가주머니인 똥꼬를 탄생시켰다.

2014
년에는 이태원 동물병원의 확장과 리모델링이 다시 이뤄졌으며 기업부설연구소인 반려동물예방의학연구소가 설립되었고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서울학생배움터에 지정됐으며 서울 상도동에 서정욱 원장이 지엔동물병원을 개원했다. 2016사내식당 운영과 영업시간 단축이 이뤄졌으며 특허청 상표등록을 마쳤다.

50
주년을 맞이한 2017직원복지 강화 및 업무매뉴얼 완성과 더불어 개월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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