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1번가, 소비자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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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소비자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반려용품 기획전 용품 판매액 최대 14%를 기부금으로 적립
기사입력 2017.08.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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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11번가’가 연말까지 반려용품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반려동물보호시설에 기부하는 '반려동물보호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7개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유기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반려동물용품 구매 시 마다 기부금을 적립하는 '함께하는 쇼핑' 기획전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7개 기업은 마즈, 힐스펫, 펫츠퍼니, 퍼피아, 펫토리아, 마이펫, 쇽쇽 등으로 소비자들은 이 기간 동안 20%(3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00원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자체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쇼핑'에서 그동안 적립한 기금 중 1000만원을 기부하고 반려동물 용품 제조사가 선별한 기획전 '착한 상품'을 판매할 때 마다 최대 14%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기부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금액은 '동물자유연대'의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 2관을 구축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고객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도 실시한다. 오는 20일까지 인스타그램 계정에 본인 반려동물 사진과 해시태그 '#11번가희망쇼핑', '#펫스타그램'을 올린 후 11번가 기획전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11명을 추첨해 반려동물 전문스튜디오 '땡큐스튜디오' 촬영권(15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3일 발표한다.
 
SK플래닛 관계자는 “11번가는 앞으로도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면서 “전자상거래 업계 선두주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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