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웰츠, 반려동물 위한 신제품 4종으로 사료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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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츠, 반려동물 위한 신제품 4종으로 사료 라인업 확대

기사입력 2017.09.2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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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사진(오리&아이케어).jpg
 
프리미엄 펫 사료 브랜드 웰츠(Wealtz)가 반려견‧반려묘를 위한 신제품 사료 4종을 선보인다.
 
웰츠는 기존 슈퍼푸드를 포함한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이용한 웰츠 퍼피, 어덜트, 시니어 등의 반려견 제품과 키튼, 어덜트캣, 올라이프캣 등의 반려묘 제품, 공통으로 연어캣, 저지방다이어트 제품 등의 사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었으나 다양한 원료 구성을 위해 반려견 아이케어 및 반려묘 헤어볼케어 제품과 함께 공통으로 오리 캣&독 등 4가지를 추가로 구성했다.
 
웰츠 캣&독 오리 제품은 원기회복에 좋은 신선한 생 오리를 원료를 25% 함유해 단백질,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과 미네랄을 높여 반려묘의 피부와 관절 건강에 효과적으로 제작됐다. 특히, 균형 잡힌 필수 아미노산 함유로 근육 발달과 신체기관의 활동을 촉진시켜주며 콜레스테롤을 낮춰 혈관 지방으로 인한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반려묘 제품인 웰츠 캣 헤어볼케어 사료는 반려묘가 그루밍을 하면서 삼킨 털이 체내에서 뭉쳐 공과같은 모양을 형성하는 헤어볼 관리를 도와준다. 헤어볼은 변으로 배설되거나 구토를 통해 신체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 때 헤어볼이 변으로 배출되지 않고 장에 오래 남아 있을시 변비나 식욕부진, 활동성 저하 등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이에 웰츠는 헤어볼케어 사료에 반려묘의 풍부한 장활동을 위한 각종 섬유소와 다양한 유산균을 함유해 배변 활동을 촉진시키고 변이 잘 배출되도록 도움을 주도록 했다. 특히, 웰츠가 자랑하는 40%의 생육 원료로 소화율을 높였으며 글루텐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장의 부담을 줄였다.
 
반려견 제품인 웰츠 독 아이케어는 반려견의 눈물자국 개선 효과와 함께 안과질환 및 시력감소를 예방하는 성분들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반려견의 눈물자국은 적혈구 성분인 포르피린이 눈물로 분비되면서 눈 주변을 착색시키게 되는데, 아이케어 사료에 함유된 루테인과 제아젠틴은 눈 건강과 시력강화에 효고적이며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산화, 항염작용을 통해 눈물막에서의 눈물분비를 적절하게 도와 눈물자국 개선에 도움을 준다.
 
웰츠 신제품은 이리온몰을 비롯한 쇼핑몰, 오프라인 펫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국애견신문편집부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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