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물고기’ 구경하다 밤새운 고양이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물고기’ 구경하다 밤새운 고양이

하루 종일 망부석처럼 구경
기사입력 2017.10.19 12: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1.jpg▲ 사진 [보호자 인스타그램-still_dawn]
 
집 안에 설치된 수족관 앞에서 밤새 물고기 구경을 하는 고양이가 화제다.
 
지난 16일 SNS(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고양이 밤새웠나 봐, 어떡해’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반려묘 ‘덕배’의 주인 A 씨는 “어제 아침 수족관을 설치했는데 하루 종일 망부석처럼 구경만 한다”며 덕배의 사진을 공개했다.

 
22.jpg▲ 사진 [보호자 인스타그램-still_dawn]

A 씨의 어머니는 덕배가 편하게 물고기를 구경할 수 있게 박스를 옆에 두기도 했다.

33.jpg사진 [보호자 인스타그램-still_dawn]
 
덕배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나만 없어 고양이”, “무슨 생각 중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애견신문편집국 남수민 기자 newsdog@naver.com



[한국애견신문 편집국 기자 newsdog@naver.com]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791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