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림펫푸드, 반려동물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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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펫푸드, 반려동물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화

소비자 중심의 펫푸드 마케팅 통한 '더:리얼' 접근성 늘려
기사입력 2017.11.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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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휴먼그레이드 제품으로 반려동물 프리미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하림펫푸드가 소비자 의견을 고려한 합리적 가격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펫푸드 시장 공략에 다시금 불을 지핀다.
 
하림펫푸드가 25일 강남구 신사동 하림타워 1층에서 신제품 ‘더:리얼 그레인프리’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 공략을 위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지난 6월 선보인 100% 휴먼그레이드 펫푸드 ‘더:리얼’의 후속작인 ‘더:리얼 그레인프리’ 라인은 옥수수, 밀 등의 곡물원료를 배제한 펫푸드로 반려동물의 알러지 최소화 및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 곡물 대신 하림그룹에서 직접 공급받는 신선한 닭, 소고기, 연어를 원재료로 펫사료의 품질을 식품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소비자의 부담없는 제품 선택을 위해 1만원 후반~2만원의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췄다는 점이다. 앞서 하림펫푸드는 프리미엄 펫푸드를 지향하며 ‘더:리얼’의 가격대를 2만원대 후반으로 책정해 선보인 바 있으나, 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하림펫푸드 고유찬 대표 또한 이 자리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시장은 아직까지 성장단계에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하림펫푸드를 알리고자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하림펫푸드는 국내 프리미엄 사료 시장 공략을 위한 소비자 중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전 삼성전자 생활가전 전략마케팅 팀장, 대만·중국 해외법인장, 스타벅스 COO를 지낸 고유찬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기존 휴먼그레이드 등급의 품질 철학은 그대로 고수하되, 소비자가 제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는 늘려가는 방식으로 '더:리얼'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위해 하림펫푸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더:리얼’은 주요 온라인 채널과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에 입점된 상태로 향후에는 이마트 몰리스펫샵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서울 이태원·성수동·신사동 등 3곳에 자사 플래그십 매장 오픈을 통해 소비자와의 거리감을 좁혀나갈 뿐만 아니라, ‘더:리얼’ 고양이 사료 출시와 함께 고객들이 신선한 사료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도록 전용 공장 직배송 시스템을 이르면 내년부터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고유찬 대표는 “하림펫푸드는 충남 정안공장의 최고급 시설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품질만큼은 최상”이라며 “아직은 프리미엄 사료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지만, 휴먼그레이드 펫푸드 시장의 스타터로서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과 함께 연말까지 국내 점유율 15%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애견신문편집국 황진원 기자 newsd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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