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 24일 킨텍스서 개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내 최대규모 펫산업 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 24일 킨텍스서 개막

기사입력 2017.11.25 12:5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566A6129.JPG
 
국내 펫산업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2017 케이펫페어’가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올 하반기 케이펫페어는 전년도 대비 33% 증가한 총 342개 업체가 참여해 오는 26일까지 873개 부스를 운영하며 최근 국내 펫산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566A6090.JPG
 
566A6097.JPG
 
 
이번 박람회에는 반려동물 관련 악세서리, 전용 가구, 유모차 등 다양한 펫 관련 업체들이 참여했으며 펫푸드의 경우, 메인스폰서로 참여한 로얄캐닌, 내추럴발란스, 대산앤컴퍼니(ANF) 등 국내 사료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유명 브랜드들이 총출동해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케이펫페어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반려견사고에 대한 보호자들의 인식고취 및 펫티켓 강화를 위해 전시기간 중 목줄을 미착용한 반려동물 및 보호자는 관람을 제한하고, 목줄 대여소를 운영해 목줄 의무화 법규를 준수하도록 하는 등 관람객 안전에 세심함을 더했다는 평이다.
 
케이펫페어 주관사인 ㈜이상네트워크 조동아 팀장은 “향후 케이펫페어는 반려문화 인식 부족으로 발생하는 여러 사회 문제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펫티켓 준수 서약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홍콩 태국 등의 해외 참가기업의 참가도 주목할만하다. 이번 케이펫페어에서는 태국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에서 참여해 태국 반려동물 브랜드 공동 전시관을 운영한다. 태국의 친환경 디자인 가구 및 용품 업체 20여개가 참여해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566A6165.JPG
 
566A6169.JPG
 
케이펫페어의 각종 부대행사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24일 전시장 중앙 케이펫라운지에서 진행된 한국펫사료협회 주최의 대한민국펫산업박람회 15주년 기념행사에는 펫사료협회 김용현 부회장을 비롯해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 경기도수의사회 이성식 회장 등 펫산업 관련 주요 내빈들이 참여해 국내 펫산업 및 반려동물 문화의 부흥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서울종합예술학교(SAC)의 이인화 교수가 반려견 미용 세미나, 펫 아로마테라피 강의를 진행해 반려동물 보호자의 호응을 얻었으며, 25일에는 독 스포츠 시범, 건강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26일에는 펫아트 페스티벌,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각종 이벤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719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