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전문관 ‘코코야(COCOYA)’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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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전문관 ‘코코야(COCOYA)’ 오픈

‘반려동물 생활연구소’ 콘셉트로 반려동물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8.01.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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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야.jpg
 
롯데홈쇼핑이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에 반려동물 용품·서비스 전문관인 ‘코코야(COCOYA)’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코코야는 반려동물 용품 판매부터 수의사 상담, 반려동물 문화강좌 정보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전문관으로, 전문관은 ‘반려동물 생활연구소’라는 콘셉트 아래 ‘건강 연구소’, ‘상품 연구소’, ‘문화 연구소’ 등 총 3개의 연구소로 구성돼있으며 각각의 성격에 맞는 컨텐츠들이 운영된다.
 
‘건강 연구소’에서는 수의사 상담 전문 스타트업인 ‘펫닥’과 제휴를 통해 반려동물의 행동, 훈련, 영양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수의사들이 평일 기준 최대 48시간내에 답변해 주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 연구소’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이 작성한 ‘반려동물이 먼저 쓰는 상품 사용 설명서’를 제공한다.
 
‘문화 연구소’에서는 롯데홈쇼핑과 함께 반려동물 식품업체인 ‘네츄럴코어’, 반려동물 전문채널 ‘도그티비’와 함께 사람과 반려동물 사이의 배려 문화인 노란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노란리본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문관 오픈에 대해 롯데홈쇼핑은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지원하고,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려동물 전문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오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코코야의 전체 판매 상품 중 80% 이상은 중소기업 제품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영업본부장은 “코코야는 앞으로 상품 판매는 물론, 반려동물과 연계한 서비스를 다각도로 기획해 반려동물 산업 육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코코야’의 캐릭터를 개발해 업계 최초로 캐릭터 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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