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헬스케어 업체 핏펫, 덕성여대와 소변검사키트 개발 MOU 체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려동물 헬스케어 업체 핏펫, 덕성여대와 소변검사키트 개발 MOU 체결

소변검사키트 Ahead(이하 어헤드)의 검사 알고리즘 신뢰도 제고 기대
기사입력 2018.01.25 12:13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주)핏펫 로고.jpg
 
 
㈜핏펫(대표 고정욱)이 덕성여대 프리팜메드학과 주황수 교수 연구팀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질병 감지 알고리즘 공동연구 개발 및 특허 출원 산학 협력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핏펫은 자사 주력 상품인 소변검사키트 Ahead(이하 어헤드)의 검사 알고리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이번 산학협력을 진행한다. 핏펫이 개발한 어헤드는 소변을 반응시킨 후 스마트폰 촬영 한 번이면 글루코스, 빌리루빈, 단백질 등 10가지 항목을 확인해 신장 질환, 요로결석 등 9가지 질병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반려동물은 말을 못 하고, 주인은 24시간 관찰할 수가 없으며 무엇보다도 반려동물의 건강을 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이 부재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어헤드는, 집에서도 손쉽게 반려동물 건강의 초기 이상징후를 파악해 사전에 다양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덕성여대 주황수 교수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핏펫의 질병 감지 알고리즘은 더욱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 결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핏펫의 고정욱 대표는 “어헤드를 통해 반려동물 질병의 초기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해 더 신속하게 동물병원에 방문함으로써 사전에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신뢰도 제고를 위한 공동연구로 집에서도 더 정확하게 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핏펫은 설립 6개월 만에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벤처기업 인증, 단말기를 이용한 소변검사 시스템 특허 출원뿐만 아니라 약 1억여 원의 정부지원금을 획득하는 등 펫테크 기업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핏펫 어헤드는 다음 달 와디즈를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5446
댓글1
  •  
  • 양승기
    • 참으로 신선한  창조적안  ㄱ켸발 추과합니다

      신형 5차우ㅡ6차뤈 적인 계발을축하합니다
      사함의 피검사도 소변겸사처럼 한다면  자가진단을통한
      새로운 펠러다림도  가능하겠읍니다
      저더 바이오 니레날로유산균 넣어서  지장수로  2달 하루에2리터를  일하년서 나산후 초음파로 다벌성 2.34의돌읗 2미리 분해한것을보고  10개월후 초음파확이놔니  담량릐돌이 사하졌읍니다.그래서  가흔것을  비교음료했더이  석회성분을 검사안해서 다시 담석이 생겨  다시 올해 월달부터 바이오유산귱을미레날 지장수를 10계월마셔 다시2차 분해하려고 합니다
      장점은  성기능이  좋아지며 힘이좋아지며 얼굴이 좋아지고
      얼굴 검버섯이  사라집니다
      2먼성 변비환자기 변비가완치되며 치료됩니다
      바이오 신약으로 거급날수가  았다고 법니다
      그런데 제가 돈이없어 특허도 아직 못내었읍니다
    • 0 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