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비야 사랑회 바자회, 추운 날씨에도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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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사랑회 바자회, 추운 날씨에도 성황리에 개최

로얄캐닌,고양이왕국 등 30여곳의 후원으로 치뤄져...
기사입력 2018.01.2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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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사랑회 바자회가 2018년 1월 27일 원효로1동 주민센터 4층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는 2007년부터 운영되어 온 고양이들의 작지만 따뜻한 쉼터로 현재 100여 마리의 고양이들이 가족을 기다리며 함께 지내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부족한 운영비와 병원비 마련을 위해 매년 2회 열리는 정기 바자회 그 첫번째 행사로 로얄캐닌을 비롯한 30여 곳의 후원으로 치뤄졌다.

마포구에서 행사장을 찾은 박정숙씨는 '추운 날씨지만 며칠 전부터 오늘을 기다려서 작정하고 왔다. 길고양이라는 이름이 언젠가 그냥 고양이로 불릴 날을 기다린다'며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재미있지만 나이든 사람들을 위한 제품도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566A8073m.jpg▲ 마스코트(MASCOT)의 앙증맞은 꽃머리띠
 
566A8070m.jpg▲ 반려동물과의 커플 의류가 늘어나고 있다. 마스코트(MASCOT) 제품
 
566A8066m.jpg▲ 일러스트 작가 수연재
 
566A8067m.jpg▲ 고고좋담(gogojodam)의 즉석 수채화는 주문이 밀려있었다.
 
566A8069m.jpg▲ 고고좋담(gogojodam) 권혜진씨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
 
566A8071m.jpg▲ 구슬냥장점 작품에는 모두 스토리가 담겨있었다.
 
566A8072m.jpg▲ 일본에서 가져온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었던 '묘연'
 
566A8063m.jpg▲ 판매금액의 전부를 후원하는 부스도 있었다.
 
566A8104m.jpg▲ 봉자사 한 분이 손에 고양이 반지가 가득하다.
 
566A8065m.jpg▲ 4명의 작가가 함께 활동하는 '꿈꾸는 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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