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물복지 제도개선을 위한 제 7차 연속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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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제도개선을 위한 제 7차 연속토론회

둔촌주공아파트 길고양이 이주대책 제 7차 세미나 열려
기사입력 2018.01.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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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제도개선을 위한 제 7차 연속토론회가 1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는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김교흥, 국회의원 천정배 외 둔촌동 지역 활동가와 안양시 지역 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하병길 캣로드 사업단장(사단법인 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 사무총장)은 ‘한정된 비용과 한정된 인력으로 다수의 아이들을 구조하기 위해서는 협치가 중요하다. 서로의 업무를 미루지 않고 동물복지에 생각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우리의 편으로 끌어들여야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다’라며 ‘융통성 있는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지역을 넘어선 연대를 통한 모범사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태주호 연구교수는 ‘이주 고양이 모니터링/ 디지털 헬스 케어 모니터링’이란 주제로 이주고양이 관찰을 위한 위치 추적 시스템에 대해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예방의 시대’라 설명하며 이번 이주 고양이들에게 받은 데이터를 디지털화 시켰을 때 많은 문제를 미리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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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수의컨퍼런스 고문이자 (사)한국동물복지표준협회 공동대표인 박순석 대표는 ‘이번 사업과정에서 활동가들끼리의 오해 혹은 활동가와 수의사들과의 오해가 일어날까 두렵다. 전체가 이해하고 합의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를 꼭 만들어 내고 싶다’며 ‘다른 재개발 지역의 활동가와 수의사 및 행정가들에게 전달할 모범 자료가 필요하다.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정부의 예산과 정책이 동물복지 제도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128 (276).jpg▲ 캣로드 구조본부장이자 국제고양이협회(ISFM) 정회원인 윤에스더
 
캣로드 구조본부장이자 국제고양이협회(ISFM) 정회원인 윤에스더는 ‘8월로 예정되어있던 둔촌동 아파트철거가 3월로 앞당겨져서 당황스럽다’는 말로 시작, 고양이 구조 시 필요한 각종 트랩의 장단점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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