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올리브 데 올리브, 반려동물 패션 전문 브랜드 ‘미밍코’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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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데 올리브, 반려동물 패션 전문 브랜드 ‘미밍코’ 론칭

페미닌한 감성 담은 의류 디자인으로 반려동물 개성 UP
기사입력 2018.02.2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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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sk casual line.jpg▲ ⓒ올리브 데 올리브
 
여성의류 브랜드 올리브 데 올리브가 반려동물 패션 전문 브랜드 ‘미밍코’를 론칭하며 반려동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밍코는 트렌디한 의류, 휴식&놀이 공간, 건강한 펫푸드를 통해 사람들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로 탄생했다.
 
올리브데올리브의 페미닌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과 반려동물의 개성을 드러내주는 트렌디한 의류, 높은 퀄리티의 피그먼트 가공처리를 한 코튼 100% 소재의 다양한 홈아이템이 주력 제품이다.
 
미밍코의 의류는 MINETTE, FRISK CASUAL, COZY LINE을 선보이며 T.P.O(TIME, PLACE, OCCASION)에 적합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MINETTE LINE은 레이스와 플라워패턴의 원피스, 멋스러운 트렌치코트 등 외출 시 멋진 스타일링이 가능한 페미닌한 감성들의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FRISK CASUAL LINE은 모자와 티셔츠 셋트등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컬러감의 캐주얼 착장의 아이템과 악세서리들을 만나볼 수 있다.
 
COZY LINE은 프리미엄 하이퀄리티의 친환경적인 소재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실내복 등 반려동물의 케어에 중점을 맞춘 아이템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미밍코의 의류들은 멋스러운 디자인 외에도 활동성에 중점을 두고 제작해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했다. 일부 제품의 경우 견 종, 크기에 따라 사이즈 맞춤이 가능해 일반 기성복과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미밍코에서는 의류외에도 반려동물의 프리미엄 사료 및 수제간식도 선보인다.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을 위해 자연 그대로의 원료만을 이용한 사료와 탈모방지에 도움을 주는 연어당근 쿠키, 눈물자국 완화를 돕는 한우 간 육포 등 반려동물을 위한 영양 간식들로 마련됐다.
 
또한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미밍코의 원목시리즈 베드, 하우스, 스텝은 포름알데히드가 방출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나무로 나무 본연의 느낌을 살린 에코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프리미엄 하이퀄리티의 친환경적인 소재와 패션 감성 제안을 통해 기존의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반려동물용 다양한 아이템들을 미밍코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밍코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반려인들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의 폭 넓은 니즈를 체감하고 있다”며 “가족의 일원으로서 강아지를 아끼는 마음을 가진 이들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미밍코는 3월 1일 롯데백화점 수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구매고객에게 반려동물 스카프 증정 이벤트와 함께 미밍코 매장에서 진행하는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수제간식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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