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북유럽 프리미엄 펫푸드 ‘후새’, 국내 론칭과 함께 ‘딜리버리 서비스’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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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프리미엄 펫푸드 ‘후새’, 국내 론칭과 함께 ‘딜리버리 서비스’ 게시

기사입력 2018.02.2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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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프리미엄 펫푸드 브랜드 ‘후새(Husse)’가 국내 론칭과 함께 주문한 사료를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후새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부산광역시 및 경남 창원시 지역을 기점으로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반려동물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해 최적의 영양 밸런스로 설계된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새는 금껏 국내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던 선진국형 반려동물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후새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단순히 사료를 배달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북유럽의 청정 레시피로 제조된 ‘후새’ 제품을 반려견, 반려묘의 건강상태에 맞는 영양성분이 함유된 사료로 배달해주는 것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관계자는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맞는 펫푸드를 찾던 펫팸족의 갈증을 이 서비스를 통해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벨기에 연방식품안전청(FASFC)에 등록된 제조공장, 국제식품규격위원회(IFS)의 인증을 받아 무결점 식품 공급 기준을 충족 등 안전에 대한 신뢰도 후새 사료만의 강점이다.
 
후새 관계자는 “후새는 유럽과 미주,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반려견 맞춤 건강식 사료 브랜드”라며 “국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인 ‘후새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주요의 반려동물 선진 국가 중 하나인 스웨덴에서 설립된 ‘후새’는 30여년 동안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를 자체적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시작으로 유럽 전역을 거쳐 미국, 나이지리아, 일본 등 약 50여개의 국가에서 30만명 이상의 반려인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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