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간소개] 진 웨인가튼' 노견 만세' 외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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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진 웨인가튼' 노견 만세' 외 3권

기사입력 2018.04.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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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 만세 : 저마다 생애 최고의 마지막 나날을 보내는 노견들에게 보내는 찬사
저자 진 웨인가튼 | 출판사 책공장더불어 | 2018년 02월 25일 출간

『노견 만세』는 그다지 많이 남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견과 가족의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담은 사진 에세이다.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사진작가 마이클 윌리엄슨의 멋진 사진과 역시 퓰리처상을 두 번 수상한 진 웨인가튼이 노견의 긴 생애를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뭉클하게 묘사한 짧은 글로 채워진 이 책은 저마다 생애 최고의 마지막 나날을 보내고 있는 노견들에게 보내는 찬사이다.

나이가 들면서 개는 전에 없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간식을 타내는 새로운 전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소란 피우는 걸 싫어하게 되고, 어른다운 너그러움을 발휘하기도 하고, 살던 대로 살기도 하고, 새로운 모험을 찾아 도전하기도 하고, 소소한 행복에 안주하기도 한다. 이 책을 위해 취재하고 촬영한 집은 600여 집이 넘는데 책에는 그 중에 60여 동물 가족의 이야기가 실렸다. 현재 나이 들어가고 있는 개 또는 떠난 아이를 마음에 품고 살고 있다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 속에서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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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 :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래도록 함께 사는 첫 번째 비결은 "올바른 먹거리"
왕태미 지음 |어니스트북스 |2018년 02월
 
가족과 다름없는 우리 집 반려동물과 오래도록 함께 살기 위해 보호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을 해치지 않을 안전한 먹거리를 올바른 방식으로 제공하고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부분의 경우 질병이 발생하고 나서 동물병원을 찾는 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평소에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정확한 영양학 지식을 일반인이 갖추고 적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문가들 역시 마찬가지로, 아직 수의학에서 영양학은 시작 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시기에 영양학과 수의학을 함께 전공한 수의사 왕태미가 반려동물을 위한 수의영양학 도서를 출간하였다. 균형 잡힌 영양학 정보와 음식으로 인한 질병의 치료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은 보호자가 자신의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영양 공급에 대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고,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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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손마사지
왕페이셴 지음 | 이나경 옮김 | 도도 | 2018년 02월 22일 출간
 
일본에서 마사지 연수를 받고 자격증을 취득한 후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서로 다른 원리의 특징을 접목시켜 애완동물 마사지사로 활동하고 있는 왕페이셴의 책이다. 그녀는 ‘강아지와 오래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강아지의 몸을 만져주세요!’라고 말한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손마사지』는 매우 쉽게 강아지를 마사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쓰다듬고, 주무르고, 누르고, 비비면 기분 좋게 통증이 완화되는 마사지테라피를 알려준다. 하지만 그 전에 강아지 마사지를 하기 전 보호자가 준비해야 할 사항도 정확하게 숙지하게 한다. 그 후 강아지의 해부도를 통해 강아지 몸을 이해하고, 각 부위별로 마사지하는 방법, 경락과 스트레스 포인트를 짚어줘 정확하게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마사지별로 사진과 설명이 직적 강의를 듣는 것처럼 자세하고 쉬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현재 강아지 다섯 마리, 고양이 다섯 마리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늑한 휴식 공간인 테일파티(Tailparty)’를 운영하고 있는 왕페이셴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신체 원리에 가장 적합한 마사지 방법을 찾아낸 보기 드문 애완동물 마사지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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