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인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필수품인 애견유모차의 천국, 일본에서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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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필수품인 애견유모차의 천국, 일본에서 느끼다.

일본 펫박람회에서의 유모차부대를 목격하다.
기사입력 2018.04.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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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유모차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역 집약적이고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일수록 대형견이 아닌 소형견 문화가 발달하고 있는데 소형견의 전유물인 애견유모차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등 아시아권 나라에서 인기이다.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 일본의 펫박람회의 현장은 애견유모차의 향연이 아닐수 없었다. 박람회가 시작하기전에 대기하고 있는 참관객들의 맨 줄은 유모차가 신호에 걸린 차량마냥 대기하고 있었고 행사장의 통로에는 유모차들의 교통체증으로 별도 안내요원이 투입을 해야할 지경이었다. 특히 행사장 통로 사거리는 유모차들로 병목현상까지 나타나 오고가지 못하는 일도 발생하였다.

일본 펫박람회장에서 만난 일본 애견명품 유모차 브랜드 ‘에어버기’의 박순재 한국총판 대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10년이상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견고하고 안전한 제품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 펫박람회에 가지고 오신 유모차의 20%안팎이 에어버기 브랜드라며 제품의 안정성과 인기를 말하고 있다.

 

interpets 126.JPG▲ 펫박람회 개장전에 대기하고 있는 유모차들
 
interpets 078.JPG▲ 유모차 하나에 가방 2개는 기본
 
interpets 219.JPG▲ 기본 유모차 기능에 곳곳에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여럿
 
interpets 223.JPG▲ 유모차에 타 있는 애견들은 서로 눈빛인사만..
 
interpets 255.JPG▲ 애견유모차를 타기전 애견복장을 입는건 기본
 
interpets 258.JPG▲ 유모차에 타도 애견목줄을 하고 있는 애견들이 많았다. 안전벨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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