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애견협회 창립 30주년, “바람직한 반려견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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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협회 창립 30주년, “바람직한 반려견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날 것”

기사입력 2018.04.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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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협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반려동물 박람회 ‘프리미엄 펫쇼 in 송도’ 개최와 함께 국제도그쇼 및 국제 애견미용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20일 협회원들과 함께하는 전야제로 본격적인 막이 오르는 한국애견협회 30주년 기념 행사는 협회 설립자인 신귀철 회장을 비롯해 고문직을 맡고 있는 송영길 국회의원, 정재호 국회의원, 박애경 총장, 유병주 이사장, 김병천 위원장 등 임원진들과 미국 국제 미용 심사위원 회장직을 맡고있는 Mrs. Vivian Nash 등 분야별 유명인사 및 협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협회의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세계 유명 그루머이자 오페라가수인 Mr. Sasha Riese가 한국을 방문해 오프닝 공연을 진행할 예정으로, 협회 홍보대사인 랩퍼 아웃사이더는 행사의 흥겨운 분위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30주년 기념 월드 도그쇼는 미국(AKC), 캐나다(CKC), 일본(KCJ) 등 각국의 심사위원들을 초청해 최고의 핸들러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부대행사로 특종 견종의 참여만 가능한 스페셜티쇼가 한국애견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1시간 가량 진행돼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애견 미용분야에서는 국내외 약 200여 명의 애견미용사가 총출동하는 ‘월드 모델독 챔피언십’이 19일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세계 20개국의 내노라하는 애견미용사들이 한국을 방문해 자국의 애견미용 트렌드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래 애견미용사를 꿈꾸는 예비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는 KKC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자격검정이 20일 진행된다. 올해 자격검정에는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한국애견협회 유병주 이사장은 “국내 견종 및 애견문화 발전을 위해 1988년 설립된 한국애견협회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 기념 행사를 통해 회원간의 우익과 바람직한 반려견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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