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계형 적합업종 조속히 법제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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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적합업종 조속히 법제화하라!”

펫산업소매協, 700만 소상공인 비상총회 참가
기사입력 2018.05.0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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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 이하 협회)가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촉구 700만 소상공인 비상총회’에 회원 다수를 이끌고 여·야에 조속한 법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 이하 소상연)가 주최하고 이기재 회장을 비롯, 산하 단체장 및 회원 약 1천 여 명(주최 측 추산)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국회 앞에서 진행된 이날 비상총회에는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장, 정갑윤 국회 부의장 등도 참석, 법제화 관련 연대발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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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쪽 소상공인 특별법을 발의한 이훈 의원을 비롯, 이채익 의원, 안상수 의원, 하태경 의원, 이명수 의원, 이언주 의원 등 여·야 의원들도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내비췄다.

특히 소상연 최승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기업이 계란까지 팔고 애완동물 산업까지 진출하는 등 대기업의 탐욕이 소상공인들을 벼랑에 내몰고 있어 최소한의 보호막인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며 펫산업을 직접 언급,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 들어 본격적인 대외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이기재 회장은 이날 “최근 협회가 소상연과의 연대활동과 업무협력을 강화해 오면서 소상연 산하 단체 내에서 펫소매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대기업의 펫산업 유통업으로의 진출 의도가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재 회장은 또 전국의 회원 다수가 적극 참가토록 독려하는 회원 대상 문자를 직접 보내는 등 이틀 간의 짧은 공지기간에도 이날 행사에서 협회의 응집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협회는 소상연을 통한 펫산업소매업의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와 함께 동반성장위원회를 통한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신청을 당면 최대 현안으로 삼고 모든 업무를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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