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계 최대 펫박람회 ‘Interzoo 2018’,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뉴렌베르그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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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펫박람회 ‘Interzoo 2018’,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뉴렌베르그에서 열려..

반려동물 업계 관계자는 반드시 다녀와야할 펫박람회의 교과서 역할..
기사입력 2018.05.0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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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산업의 꽃이라 불리는 ‘펫 박람회’중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Interzoo 2018’ (이하 인터쥬)이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뉴렌베르그에서 열린다. 격년으로 짝수년도에 열리는 인터쥬는 앞서 2016년에 이어 올해 개최를 하게 되는데 매번 4만여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할만큼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펫박람회도 참관객이 3만여명정도 되지만 인터쥬는 참관객의 95%가 반려동물 산업 관계자들이고, 전체 70%의 참관객이 독일이 아닌 나라의 바이어나 실무자들이라는 부분에서 국내 박람회와 성격이 다름을 알수 있다.
글로벌 반려동물 산업의 트렌드와 소식, 신제품등을 한눈에 볼수 있는 인터쥬를 통해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제품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부분에서 반려동물 사료,용품,간식을 수입하고 있는 국내기업들의 실무자들도 반드시 다녀와야할 교과서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간간히 인터쥬에 국내 기업제품들도 볼수 있는데 과거에 애견의류업체 위주였던거에 비해 최근에는 펫드라이룸, IOT 기술 반려동물제품, 차량장착용 애견캐리어제품등 그 영역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 산업에서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사료나 간식의 국내업체가 인터쥬에는 원재료 가격이나 물류비등의 현실적인 문제로 거의 볼수 없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래는 2016년 인터쥬현장의 생생한 모습이다. [사진_WZF GmbH]

1.jpg▲ 현장에서 간식을 제조하고 있는 모습
 
10.jpg기능성 사료&간식 제품의 상담부스

 
11.jpg애견 목줄과 장난감 부스
 
12.jpg▲ 고양이 간식 부스
 
2.jpg▲ 업체들 부스마다 자유로운 분위기로 바이어 상담
 
3.jpg
 
4.jpg▲ 국내업체로 해외수출하고 있는 'VUUM' 드라이룸
 
5.jpg▲ 전시장 입구 1
 
6.jpg▲ 전시장 입구 2
 
7.jpg▲ 신제품만 따로 모아놓은 테이블을 위에서 본 모습
 
8.jpg▲ 반려견 목줄업체 상담 부스
 
9.jpg▲ 최근 국내 수입되고 있는 VIGOR&SAGE
 
13.jpg
 
14.jpg▲ 신제품만 따로 모아놓은 테이블
 
15.jpg▲ 애견사료 부스에서 상담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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