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울지마마이펫,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안성맞춤인 '찰랑이샴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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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안성맞춤인 '찰랑이샴푸’ 출시

약 3년 간 연구개발을 거쳐 세심하게 공을 들인 야심찬 제품
기사입력 2018.05.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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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찰랑이샴푸 이미지 (3).jpg
 
울지마 마이펫에서 약 3년 간 연구개발을 거쳐 오랜 시간 세심하게 공을 들인 '찰랑이 샴푸'를 출시했다.

개와 고양이의 피부가 사람보다 약하고 후각은 훨씬 예민하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다. 때문에 사람과 생활 공간을 영위하기 위해 주기적인 목욕이 필수인 반려동물에게 있어, 목욕 제품 역시 신중하고 까다롭게 고를 수 밖에 없다.
 
찰랑이 샴푸는 약 3년 간 연구개발을 거쳐 오랜 시간 세심하게 공을 들인 제품으로 윤기와 보습에 컨디셔닝 기능까지 한번에 잡아 순한 딥클렌징에 더불어 빗질 없이도 찰랑거리는 윤기를 선사한다.
 
반려동물의 털이 뻣뻣해 자주 엉키면 죽은 털이 제때 빠져나가지 않아 피부 병을 유발하고 과도한 빗질로 약한 피부가 쉽게 자극 받는다. 때문에 찰랑이샴푸는 순하지만 강력한 클렌징으로 피모를 케어하고 노폐물을 제거해 건강하고 부드러운 모질과 더욱 건강한 피모를 만들어 준다.

[라벨영] 찰랑이샴푸 이미지 (2).jpg
 
 샴푸 하나로 8 in 1 피모케어 솔루션 케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이번 신제품은 코코넛 오일과 하이드롤라이즈드실크를 함유해 여리고 순한 반려동물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여기에 펄베이스가 더해져 샴푸 후에 건강한 윤기를 더해준다. 또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는 강한 향으로 목욕 시간을 견뎌야만 했던 반려동물에게 편안한 테라피의 시간을 선사한다.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 관계자는 “샴푸 제품 출시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오랜 연구기간을 거친 야심찬 제품”이라며 “예민한 반려동물을 위한 순하고 사용이 간편한 제품으로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목욕시간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 ‘찰랑이샴푸’는 울지마마이펫 홈페이지(dontcrymypet.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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