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배우 문소리, 구하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오구데이 캠페인 동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배우 문소리, 구하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오구데이 캠페인 동참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 백구 ‘오구’에게서 착안한 5월 9일 반려동물 입양의 날
기사입력 2018.05.09 15: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영화배우 문소리, 진기주, 구하라가 반려동물 입양을 장려하는 응원메시지로 5월 9일 오구데이에 힘을 보탰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이하 카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 백구 ‘오구’에게서 착안해 5월 9일을 반려동물 입양의 날 ‘오구데이’로 제안하고 반려견 사진 공모 및 반려견 입양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문소리_진기주_구하라_오구데이_메시지.jpg
 
 카라는 5월 9일 오구데이를 맞이해 이날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채널에 배우 문소리, 진기주, 구하라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배우 문소리와 진기주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한 인연으로 이번 캠페인에 목소리를 더해주었으며 구하라 역시 평소 봉사활동 참여 등 유기견 이슈에 힘을 보탰던 인연으로 함께했다. 이들 배우들은 “5월 9일은 오구데이, 반려동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첫번째 오구데이를 축하했다.
 
카라의 전진경 상임이사는 오구데이에 대해 “점차 우리 사회도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가정의 달 5월에 반려동물의 날이 없는 것에 대한 아쉬움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 오구데이가 널리 알려져 반려동물을 사지않고 입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는 평생가족을 기다리는 새로운 ‘오구데이를 기념하여 진행한 SNS 사진 이벤트 수상작을 발표했으며, 계속해서 오구’들을 소개하며 입양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9214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