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21그램 ‘유기묘를 위한 고양이 전용우유 300팩’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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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서비스 21그램 ‘유기묘를 위한 고양이 전용우유 300팩’ 기부

300명의 보호자가 참여해 더욱 의미 깊어진 기부
기사입력 2018.06.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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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21gram(대표 권신구)은 지난 25일 유기묘 보호소인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대표 유주연)에 고양이 전용우유 300팩을 전달했다.

[별첨1] 고양이 전용우유 300팩 전달식 사진.jpg▲ 좌측 나비야 사랑해 유주연 대표, 우측 21그램 권신구 대표
  
21gram은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8회 궁디팡팡 캣페스타’에서 반려동물 바른장례문화 캠페인을 통해 고양이 보호자 서약이벤트를 실시했다.
바른장례문화 캠페인이란 보호자는 반려동물의 생명결정권을 갖는 주체로, 반려동물의 수명 다하는 날까지 책임을 다하기 위한 21gram의 공익캠페인이다. 보호자의 책임감을 담은 다짐을 반려동물 이름과 함께 스티커에 적으면 스티커 1장당 고양이 전용우유 1팩을 기부하는 형태이다.

[별첨2] 21gram 반려동물 바른장례문화 캠페인 서약이벤트 사진.jpg▲ 21gram 반려동물 바른장례문화 캠페인 서약이벤트
 
21gram의 권신구 대표는 “서약이벤트에 동참한 책임감 있는 보호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21gram이 대신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있었고, 앞으로도 유기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나비야사랑해 유주연 대표는 “300명의 보호자가 참여해 더욱 의미 깊어진 기부에 감사드리며, 기부된 우유는 최근 전북 완주에서 구조된 19마리의 영양 부족 고양이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유기묘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 고 전했다.


[별첨3] 반려동물 바른장례문화캠페인 서약스티커.jpg▲ 반려동물 바른장례문화캠페인 서약스티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일본 대표 반려동물 식품브랜드 도기맨&캐티맨 공식수입사인 주식회사 후스토(대표 정수혜)에서 매칭기부 후원사로 참여했다.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에는 현재 약 140마리 유기묘가 보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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