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길고양이를 잡아 ‘고양이 만두’ 만든 청년, 3년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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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를 잡아 ‘고양이 만두’ 만든 청년, 3년 징역

기사입력 2018.06.2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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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를 잡아 생계를 유지한 남자가 징역형의 처벌을 받게 되었다고 케냐 언론이 전하고 있다. 
케냐의 나쿠루 카운티법원은 2012년부터 6년동안 1100마리의 길고양이를 잡아 사모사스를 만들어 업자들에게 판 혐의로 제임스 무캉기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였다. 사모사스는 고기와 야채를 넣고 빚은후 튀겨먹는 케냐 만두로 케냐에는 사모사스를 파는 식당이 많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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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무캉기는 길고양이 고기로 만든 사모사스를 납품하고 고양이 한 마리당 한화로 4000원의 수익을 얻어 6년동안 총 440만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한다. 케냐의 검역관계자는 고양이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으로 위생과 검역의 문제로 건강까지 위험할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무캉기는 인터뷰를 통해 길고양이를 잡아 판 행위기 위법인줄 몰랐다고 전하고 있다.  [출처_nairobinews.nation.c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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