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고양이 덕후들을 위해 준비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냥덕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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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덕후들을 위해 준비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냥덕예찬’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인천 중구 임시공간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06.2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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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관련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하는 ‘냥덕예찬’이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수요일’에 인천 중구 임시공간에서 열린다.
 
냥덕이란 고양이의 ‘냥’과 한 분야에 미칠 정도로 빠진 사람을 의미라는 일본말 ‘오타쿠’를 한국식 발음으로 바꿔 부른 ‘오덕후’의 합성어로 일명 고양이 덕질에 빠진 사람들을 일컫는 표현이다. ‘냥덕예찬’은 고양이 덕질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더욱 장려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18-06-28 21;27;55.jpg▲ 입양을 기다리는 둔촌냥이 '깜깜이'와 '돌돌이'가 모델인 포스터
 
 
6월 27일 수요일에는 정현석 유음출판사 편집장이 ‘고양이 문학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을, 7월 25일에는 이혁종 작가의 ‘너와 나를 엮는 직조: 냥이 자리 짜기 워크숍’을, 8월 29일에는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고양이의 음악, 사람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 음악 중에는 유독 고양이에게 안정을 주는 곡들이 많다. 신기하게도 이 음악들은 고양이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안정을 선물한다.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강의를 통해 고양이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나보고, 고양이를 소재로 한 음악들도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9월 19일 한상정 인천대 교수의 ‘냥이와 만화’, 10월 31일 노석미 작가의 ‘냥이 그림’, 11월 28일 김하연 사진작가의 ‘나의 첫 동네 고양이’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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