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무더위 속 북한의 개고기 소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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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북한의 개고기 소비 증가

기사입력 2018.07.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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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ze20180731_143033.png▲ 사진출처 http://www.dailymail.co.uk

무더운 여름 속 북한의 개고기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고 해외 언론매체 dailymail가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개고기는 북한과 남한에서 더운 시기에 먹는 전통음식이며 보통 7월 17일(초복), 27일(중복), 8월 16일(말복)에 가장 많이 소비가 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올해 동아시아의 많은 지역을 강타한 무더위 때문에 개고기의 수요가 높아졌으며 북한 사람들은 '열이 열을 치료해준다고 믿기 때문에' 가장 더운 날 개고기를 먹는다고 했다.

남한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쏟아지는 민원으로 인해 개식용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200만 마리 이상의 개를 도살해서 먹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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