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 가을에도 투자 분위기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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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 가을에도 투자 분위기 순풍

투자처로 반려동물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분위기
기사입력 2018.09.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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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업체들에 대한 투자 열기가 가을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내 반려동물 관련 IOT 기업과 반려동물 플랫폼 업체에 대한 투자가 성사되었다.

18GS홈쇼핑은 IoT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CCTV 업체인 바램시스템30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미 반려동물 관련 기업인 펫프렌즈, ‘도그메이트’, ‘펫픽등의 스타트업을 투자한바 있는 GS홈쇼핑은 반려동물사업을 신성장동력사업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 KB국민카드 역시 반려동물 모바일 플랫폼 '올라펫운영 스타트업인 이에쓰시컴퍼니에 98800만원(지분율 9.09%)의 지분 투자를 마치고 업무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제휴로 인해 KB국민카드 고객들은 KB국민카드의 빅데이터 기반 실시간 마케팅 시스템인 '스마트 오퍼링 서비스'가 제공하는 반려동물과 동행 가능한 카페음식점 등 1400여 개 장소를 실시간 안내 받을 수 있다

image_readtop_2018_588675_15372498123464469.jpg▲ GS홈쇼핑이 30억원을 투자한 IoT전문 벤처기업 바램시스템이 개발한 움직이는 CCTV `앱봇라일리`
 
201809221017174074_l.jpg▲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왼쪽)과 정진만 ‘이에쓰시컴퍼니’ 대표이사가 ‘반려동물 플랫폼 서비스를 위한 투자 및 업무 제휴 협약식’ 후 기념사진 촬영

 
반려동물 산업이 꾸준히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기관이나 지자체 자금뿐만 아니라 벤처캐피탈이나 펀드자금들까지 반려동물사업에 대한 투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투자 주관사의 실무자가 회사를 퇴사하고 투자받은 반려동물 기업에 입사하는 일이 생기고, 300억원의 펀드자금중에 150억을 반려동물 사업에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처로 반려동물관련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지속될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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