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사업, 무산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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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사업, 무산 될 수도...

기사입력 2018.10.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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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업 연기를 거듭해오던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여졌다.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여주 반려동물 테마파크 진행 과정 전반에 대해 특별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남경필 전임도지사의 사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고 있는 8건의 사업중에 불법의혹이 있는 사업에 대해 이재명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특별조사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이재명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문제제기한 부분은 민간영역에서 주관하는 관광휴양시설을 준공 후 분양 또는 위탁이 가능하고 사업기간은 10년으로 규정을 했는데 이 부분이 준공후에 바로 분양,위탁을 통한 자금회수가 가능하여 특혜 논란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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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여부지에 95천여의 공공구역과 7만여의민간구역으로 나누어져 운영될 예정으로 민간영역에는 스카이라이프, 하나은행, SM엔터테인먼트등 6개사로 이뤄진 펫토피아 컨소시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도의회의 승인과 여주시--민간컨소시엄 간 협의,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로 사업 실시협약이 수차례 연기되었고 6.13 지방선거로 인해 여주시장이 바뀌면서 지자체 협약사안이 바뀌어 난항을 거듭해왔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사의 결과가 다음달 안으로 결정되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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