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카이펫파크 ‘펫과사전’, 고양이 발톱 손질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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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펫파크 ‘펫과사전’, 고양이 발톱 손질 노하우 전수

기사입력 2018.11.1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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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지난 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 반려인의 필수 냥독서 ‘펫과사전’을 통해 고양이 ‘집사’들의 초고난이도 미션인 ‘발톱 손질’ 노하우를 공개했다.

‘미용’을 주제로 방송된 펫과사전 ‘라이브펫상담소’ 코너에는 ‘라방 여신’으로 불리는 그루밍아이엠 박정서 원장과 김재영 수의사가 직접 출연하여 전국의 수많은 고양이 집사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생생한 정보를 전달했다. 시청자들이 영상 제보와 함께 올린 첫 번째 고민은 고양이 발톱 손질에 대한 어려움이었다. 영상 속에서 집사는 고양이 발톱을 손질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고양이는 집사의 손을 이로 물어버리는 등 반발했다.

고양이 ‘체리’의 3년차 집사인 MC 김남희 아나운서도 영상을 본 후 “초보 집사 시절에 체리의 발톱을 너무 짧게 잘라서 피가 나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재영 수의사는 “고양이는 태어난 후 2주에서 7주 사이에 사회화 시기가 있는데, 이 시기 때 충분히 교육을 시키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를 놓칠 경우 간식이나 사료를 통해 반복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미용은 좋은 일이구나’라고 깨닫게 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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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서 원장은 “고양이 발을 잡아서 발톱 위쪽을 살짝 눌러보면 발톱이 나온다. 투명한 발톱 사이로 혈관이 있는 자리가 보이는데 2mm 정도 앞으로 자르면 된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어 “만약을 대비해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에서는 반려동물 전용 지혈제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도 조언했다.  발톱 손질에 힘들어하는 시청자들 중 발톱제거 수술에 대한 문의에 대해서도  김재영 수의사는 “고양이 발톱제거 수술은 동물 학대와 같다”며 “발톱제거 수술은 뼈 마디를 잘라내는 것을 말하는데, 부작용으로 이유 없이 통증을 느끼는 ‘환상통’을 느끼고 분리불안도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양이 발톱을 깎는 다는 개념이 아니라 관리해준다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반려동물 목욕 노하우, 고양이 발톱 빠지는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올라와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처럼 모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생활을 돕기 위해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가 모두 담긴 ‘펫과사전’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스카이펫파크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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