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카이펫파크, 개그우먼 김영희 세이브펫챌린지 도전…‘기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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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펫파크, 개그우먼 김영희 세이브펫챌린지 도전…‘기부왕’ 등극

기사입력 2018.11.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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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가 빨리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스카이펫파크, 개그우먼 김영희 세이브펫챌린지 도전…‘기부왕’ 등극

▶ 세이브펫챌린지X해피빈 ‘스타와 굿액션-검은 개 프로젝트’ 네 번째 도전자 ‘김영희’
▶ 20일 (화) 오전 11시 30분 올레TV모바일, 네이버TV, V라이브 도전결과 공개
▶ 20일 (화) 밤 11시 방송, 스카이펫파크 <펫과사전>도전결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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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세이브펫챌린지’에서 엄청난 승부욕을 발휘하며 역대급 ‘기부왕’에 등극했다.

스카이펫파크(skyPetpark)는 최근 서울 상암동 스카이라이프 사옥 미디어가든에서 김영희가 세이브펫챌린지에 참여하여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기부 미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스카이펫파크에 따르면 세이브펫챌린지와 해피빈은 몸이 검은색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외 받고 있는 강아지를 돕기 위해 ‘스타와 굿액션-검은 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유명 셀럽이 각종 미션에 도전하고 성공한 양만큼 사료를 기부한다.

김영희는 검은개 ‘새나’를 돕기 위해 기부 미션에 나섰다. 새나는 광양 지역의 한 동물병원 수의사가 개농장에 유기견을 판매하는 현장에서 ‘케어’에 의해 구조됐다. 새나는 함께 구조된 형제견 새솔과 새론이 해외에 입양된 상태여서 현재 쓸쓸하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상황이다.

김영희는 평소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특별하다. 한 라디오 방송에서 현재 15살된 반려견 보리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평소 유기동물보호 활동에도 적극적이어서, 얼마전 용인 소재 유기동물보호소 KDS 레인보우 쉼터에 조용히 봉사활동을 다녀오기도 했다.

김영희는 새나의 소식에 크게 안타까워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세이브펫챌린지에 의욕적으로 참여하였다. 왜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도전 의지로 역대급 성적을 내며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영희의 도전 결과는 오는 20일 (화) 오전 11시 30분 올레TV모바일과 네이버TV, V라이브에서 세이브펫챌린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밤 11시 스카이펫파크에서 방송되는 <펫과사전>에서도 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세이브펫챌린지에는 배우 김소은, 공승연, 서효림 등 총 13명의 셀럽이 참여하여 지금까지 총 3톤의 사료를 기부하였다. 사료는 올레TV모바일과 내추럴발란스의 후원으로 ‘케어’에 기부된다.

스카이펫파크는 앞으로도 세이브펫챌린지를 통해 어려운 반려동물들을 위해 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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