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애견 패션제품, 디자인 카피 문제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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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패션제품, 디자인 카피 문제로 논란.

1인기업이나패션제품일수록 취약
기사입력 2018.12.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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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의류와 악세사리 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디자인 카피문제가 발생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케이펫 일산에 판매부스를 참여한 애견 패션 악세사리 A업체는 자신의 부스 앞에 자사 제품의 복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다수 지나가는 것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찾아가 항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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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제품 착용 사진(왼쪽),  논란이 된 카피 제품 사진 (오른쪽)
 

 부스 컨셉도 비슷하게 꾸며놓은 업체는 해당 제품을 중국에서 구매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거절을 했었고 A사는 공식적으로 케이펫 행사 담당자에게 문제제기를 하여 이튿날부터는 해당 제품을 전시하여 판매하지 못하도록 했었다고 한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이 치열해지면서 보호자들 인기에 힘입은 제품들의 유사 디자인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 고양이 인기 스크래처로 알려진 고공캣도 최근 유사 제품이 유통되어 조기에 내용증명과 각서등의 조치로 조기에 확산을 막았고 마약방석으로 유명한 아페토방석은 초기에 디자인 특허등을 진행하지 못해 6~7개의 유사제품이 출시되었으며 뒤늦게 디자인특허를 진행하고 제품 명찰에 ‘정품’ 홀로그램 스티커등의 조치로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반려동물의 관련 제품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출시하고 있는 요즘, 1인 기업 제품이나 악세사리 제품등은 상표권이나 디자인특허를 진행하기에 취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관련 기관의 지원이나 산업단체의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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