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기 고양이 간식에 이물질 발생, 회사의 대처에 소비자들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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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고양이 간식에 이물질 발생, 회사의 대처에 소비자들은 불만..

기사입력 2018.12.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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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고양이 카페로 유명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서는 최근 국내 모회사에서 출시한 고양이 간식의 산양유 츄르제품에 오미자씨앗과 초파리등이 발견되었다는 내용이 게재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해당 회사가 소비자들에게 대응하는 방식에 대한 문제까지 더해져 논란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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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성공한 브랜드라고 불릴정도로 단기간에 성장을 해온 해당 회사는 소비자 불만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하는 것보다는 완벽한 제조공정으로 이물질이 나올수 없다는 항변으로 대응을 하여 소비자들의 원성을 샀다고 한다지난 16일 츄르간식에 초파리가 나온 고객에게 연락을 하여 자사 제조 공정에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여 고객에서 사과까지 받았다고 했으나 보름뒤에 다른 고객으로부터 츄르 간식에서 꽃등에가 발견이 되었다는 제보와 함께 확인 과정을 거치면서 공정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메인 제품인 츄르제품 전체에 대한 판매 중단을 결정했다고 한다.

논란이 되는 사실에 대한 인정과 원인 분석보다 자사 제품의 완벽성만을 강조하다가 소비자들이 등돌리는 상황으로 확산이 되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 애견 보호자보다 고양이 보호자가 더 섬세하고 예민하다보니 고양이 보호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고양이 보호자들이 국내 제조하는 간식업체에 대한 편견이 심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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