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해외처방식 브랜드에 도전장 낸 국내 처방식 브랜드, 벨릭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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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처방식 브랜드에 도전장 낸 국내 처방식 브랜드, 벨릭서 런칭

국내 최초 밀웜을 이용한 아토피처방식 A/F 등 9종 출시
기사입력 2019.01.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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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료㈜(대표이사 윤하운)에서 동물병원 전용 처방식 브랜드 ‘벨릭서(Velixer)’ 를 출시하였다. 

  ‘벨릭서(Velixer)’ 는 수의사를 뜻하는 ‘Veterinarian’의 “V”와 만병통치약이란 뜻을 가진 ‘elixer’의 합성어로 “수의임상에서 질병의 시작과 끝은 ‘식이’라는 개념”이라는 의미를 지닌 처방식 제품이다. 

제품사진.jpg
 

 ‘벨릭서(Velixer)’ 는 국가과제로 농림수산식품기술평가원에서  3년간 15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개발한 사료로 수입의존율이 높은 반려동물사료의 국내 사료 경쟁력을 올리기 위해 지원한 국가정책사업이다. 특히 이 제품은 해외 수출 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에 자생하는 한방원료(우슬, 노박덩굴뿌리, 엉겅퀴, 여주, 프로폴리스)를 활용하였다는 점에서 해외 처방식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벨릭서(Velixer)’ 처방식의 연구에는 충북대 수의대(강지훈 교수), 건국대 내 벤쳐기업 ㈜리제닉스(이정익 대표)가 협동연구기관으로서 In vivo, In vitro 연구를 진행하였다.

수의사를 위한 처방식 ‘벨릭서(Velixer)’ 은 총 9종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그 중엔 국내 최초 곤충단백질 사료인 A/F(아토피질환처방식)는 국립축산과학원(영양생리팀)과 충북대 수의대(강병택 교수팀)의 협동연구를 통해 임상적인 효능이 입증되었다.  

 ‘벨릭서(Velixer)’의 연구 개발을 주도한 천하제일사료의 
조우재 수의연구소장은 "수의사의, 수의사를 위한, 수의사에 의한 처방 사료로 국내 임상가, 수의과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수의 임상가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벨릭서(Velixer)’ 처방식은 벨릭서몰(www.velixer.co.kr)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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