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미밍코(MIMINKO),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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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밍코(MIMINKO),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 기대돼
기사입력 2019.0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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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데올리브㈜의 반려동물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미밍코(MIMINKO)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국내 펫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상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힐 정도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상이다.

   
미밍코는 체코어로 ‘아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소중한 반려동물(아가)과 그 가족에게 북유럽풍의 토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반려동물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존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감각적인 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느끼는 정서적 충족감과 행복감은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이자 정체성이다.

   
미밍코의 BI로고는 단순한 도형들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패턴 및 자연친화적인 색상,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이는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인 강아지 '미코'와 고양이 '밍코'를 상징화한 것이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이가 좋지 않다는 편견을 깨고 알콩달콩 잘 지내는 귀여운 모습을 캐릭터화함으로서 비주얼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스토리의 함축적인 의미 또한 잘 전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어워드에서는 전세계 50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미밍코는 미밍코만의 이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내세워 각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67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매우 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밍코 브랜드의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의 니즈에 만족할 수 있는 미밍코만의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비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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