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원스탑 진료비 청구시스템’ 5월부터 적용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려동물 원스탑 진료비 청구시스템’ 5월부터 적용

보험개발원,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 밝혀
기사입력 2019.02.26 15: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펫츠고트래블3반려동물보험.jpg
 
보험개발원은 지난 1월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보험회사와 동물병원 등을 연계한 ‘반려동물 원스탑 진료비 청구시스템’을 올 상반기 안에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현재 반려동물의 보험 가입률은 0.02%로 다소 낮은 편이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보험상품을 활성화한다면 반려동물 보험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시스템이 구축되면 반려동물의 진료비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험개발원의 성대규 원장은 “현재 한화·롯데·KB·현대·DB 등 5개 손해보험사 계약자들이 반려동물 진료후 동물병원에서 바로 진료비 청구가 가능하도록 논의하고 있다”며 “보험료는 자기부담률이 30%인 실손보험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측에 따르면 반려동물 원스톱 진료비 청구 시스템은 보험사와 동물병원간 협약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보편화되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일본의 경우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731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