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물관련 법과 제도 점검하는 동물복지정책 세미나 열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동물관련 법과 제도 점검하는 동물복지정책 세미나 열려

반려동물 및 모든 동물들에 관한 동물복지정책 방향 모색
기사입력 2019.02.27 10: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동물보호복지정책세미나.jpg
 
사단법인 선(이사장 강금실)은 지난 2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 서울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동물관련 법과 제도의 점검 및 동물복지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동물복지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정미 의원, 지구와사람과 공동주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 동물관련 법인 동물보호법,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법과 제도 도입 이후의 관련 정책과 현장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향후 동물복지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강금실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동물과 관련된 40~50개의 법률이 제정 및 운영되고 있다”며 반려동물과 축산, 야생, 실험, 전시동물 등에 관한 동물 관련법을 점검하는 이번 세미나가 지속가능한 동물복지사회를 형성하고 참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함태성 교수(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우리나라의 동물관련법 현황 및 진단’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세션은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정책 현황 및 개선방안, 제2세션은 우리나라의 축산동물 정책 현황 및 개선방안, 제3세션은 우리나라의 야생동물 정책현황 및 개선방안, 제4세션은 우리나라의 실험동물 정책현황 및 개선방안, 제5세션은 우리나라의 전시동물 정책현황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한편 법무법인(유) 원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은 2017년 대한변호사협회가 주최한 변호사공익대상에서 단체부문 수상자에 선정됐으며, 대법원에서 롯데그룹의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한 한정후견인으로 지정되는 등 여성, 아동, 환경 등의 분야뿐 아니라 성년후견업무 등 프로보노
(공공의 이익을 위한 무료봉사)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365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