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개들은 주인을 닮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개들은 주인을 닮았다

송곳니 특성조사로 연관관계 밝혀내
기사입력 2019.03.03 05:0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미국의 언론매체 wmcactionnews5 는 개 소유자가 애완동물의 성격을 형성한다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미시간주립대의 연구자들은 송곳니 성격특성을 조사하여 인간과 많은 특성을 공유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윌리엄 쇼픽(William Chopik)연구책임자는 "나이와 성격 인간과 개 개인 성의 유사성, 강아지의 개성이 소유자와의 관계질에 미치는 영향 등 세 가지 주요 영역에서 상관 관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50종 이상의 1,600마리의 개를 조사했고, 주인들은 애완동물의 개성에 대한 설문조사에 응답했다.

쇼픽(Chopik)은 개들의 개성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지금, 개가 왜 행동하고 변화하는지에 대해 강한 연결고리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680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