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0회 나비야 사랑해 바자회, 용산구 주민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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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나비야 사랑해 바자회, 용산구 주민센터에서..

바자회 수익은 길고양이 치료와 보호소 지원으로 사용 예정
기사입력 2019.03.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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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의 바자회가 9일 용산구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매년 2차례 바자회를 진행하는 나비야 사랑해는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위기에 처한 고양이들의 치료와 보호소 운영에 사용하고 있다.
로얄캐닌, 힐스펫, 네추럴발란스, 고양이왕국, 채널펫등의 고양이 관련 사료, 간식, 유통 업체가 후원을 하였으며 핸드메이드와 아티스트 제품 30개 업체가 함께 했다. 특히 나비야사랑해에 자원봉사를 하는 외국인 10여명이 판매부스 곳곳에서 판매활동을 도와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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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부대행사로 열린 애장품 경매에서 매년 바자회에 애장품을 지원하는 아이돌 가수 인피니트 엘, 세븐틴의  소장품은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인기 래퍼인 '면도'가 깜짝 방문하여 고양이 용품들을 후원하기도 했다.  나비야사랑해 유주연대표는 "올초 동물보호단체 사건의 파장으로 예전보다 후원업체가 줄어들었지만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비야 사랑해를 아껴주시는 분들은 빠지지 않고 방문한다"고 전했다. 

나비야사랑해는 여러 번식장과 애니멀 호딩 피학대 동물을 중심으로 활발한 구조활동을 이어왔으며 작년 인천 21마리 고양이 방치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했었다. 하반기 나비야사랑해 바자회는 9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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