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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사업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창업자 및 중소기업 발굴 육성
기사입력 2019.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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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창업자 및 중소기업을 발굴 · 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산업 창업 지원사업’과 ‘반려동물용품 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월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프리미엄 사료, 헬스케어, 미용 · 패션, 가구, IT 등 반려동물산업 관련 아이템이며, 펫샵이나 단순 도소매, 유통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먼저 ‘반려동물산업 창업 지원사업’은 반려동물산업 분야 유망 예비 · 초기 창업자의 성공 창업을 위해 창업공간 제공부터 창업 자금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반려동물산업 분야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의 도내 초기창업자 등 총 20명이다. 아이템 개발부터 지식재산권 출원, 홍보마케팅, 전문가 멘토링 비용 등 성공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광교테크노밸리 내 ‘창업 베이스캠프’의 공동 창업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졸업 기업의 사후관리를 위해 홍보마케팅 등의 지원도 지속할 예정이다.


‘반려동물용품 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수 반려동물용품 중소기업을 발굴해 제품 상용화와 국내 · 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도내 반려동물용품 제조 중소기업 중 상용화 희망업체 10개사, 판로 개척 희망업체 34개사 등 총 44개사다. 이중 상용화 희망업체에는 디자인 및 금형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천200만원까지 지원하며, 판로 개척 희망업체 중 국내 전시회 참가 기업(30개사)은 최대 180만원, 해외 전시회 참가 업체(4개사)는 최대 450만원 이내로 지원이 이뤄진다.


노기완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 창업의 기틀을 마련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예비 · 초기창업자들과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는 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창업 지원사업의 경우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 후 필수 서류를 이메일(gpet@gbsa.or.kr)로 제출하면 되며, 사업화 지원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성장사업화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허보유, 품질인증, 사회적기업 등은 가산점이 인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www.gg.go.kr) 또는 이지비즈 홈페이지 ‘반려동물산업 창업지원 및 사업화 지원사업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지원팀(031-259-6072), 성장사업화팀(031-259-6489)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반려동물지원사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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