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훔쳐보기 달인,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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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쳐보기 달인,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 화제

기사입력 2019.04.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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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웨이보


흔히 천사견이라고 부르는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가 옹기종기 모여앉아 유리창에 코를 박고 집중하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가 나란히 유리창 문앞에서 서서 무언가를 골똘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중국판 트위터라고 불리는 웨이보에 올라왔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재조명되면서 반려인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는 것.


웨이보에 공개된 이 사진에는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가 모여 앉아 유리창 너머로 무언가를 골똘히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는데, 녀석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는지 아닌지는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유리창 너머에 놓여져 있는 어느 한 곳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어 도대체 유리창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를 옹기종기 모여앉게 만든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알고 보니 바구니 안에는 아기 고양이 4~5마리가 담겨져 꼬물거리고 있었던 것. 난생 처음으로 아기 냥이들의 모습을 본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들은 신기했는지 한동안 유리창 앞을 떠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 고양이보다 더 귀여운 골든 리트리버 사형제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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