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남, 반려동물 보호·복지 위해 91억 예산 투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경남, 반려동물 보호·복지 위해 91억 예산 투입

기사입력 2019.04.11 11: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_경남.jpg
 
경상남도는 반려동물 천만시대를 맞아 반려동물 보호·복지정책을 강화한다고 3월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 유기동물 구조보호비 지원 1억7천만원, 반려동물지원센터 조성비 24억원, 공공동물 장묘시설 지원비 48억원, 시·군 유기동물보호소 운영 지원비 13억원 등을 투입해 해당 신규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시행하던 유기동물 입양비용 지원과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사업도 계속 진행한다.


특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밀양에 건립하는 반려동물지원센터 조성사업과 반려동물 사체 적정처리와 동물장묘문화 정착을 위해 김해에 짓는 공공동물장묘시설 지원사업에는 국비와 도비, 시·군비가 대거 투입될 예정이다.


경남상도는 이러한 반려동물 보호·복지 정책과 함께 동물보호단체와의 협업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도 연간 3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펫티켓은 반려견 목줄하기와 배설물 수거 등 소유자 안전조치 미이행 시의 처벌 강화, 다른 사람의 반려동물을 만지기 전 반드시 동의 구하기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예방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028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