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어산지 체포, 대사관 고양이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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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산지 체포, 대사관 고양이의 행방은?

기사입력 2019.04.2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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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mbassycat 인스타그램 / 위키리크스 트위터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가 11일 체포됐지만 그의 반려묘이자 그 못지않은 유명 고양이인 ‘미치’는 무사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위키리크스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어산지의 고양이는 무사하다. 어산지가 지난해 10월 중순 변호인들에게 고양이를 구조해달라고 요청했다”며 “어산지와 고양이는 자유롭게 다시 재회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어산지의 반려묘로 보이는 고양이가 어산지의 체포 장면이 나오는 모니터 앞에서 딴청을 피우는 짧은 영상을 첨부했다. 어산지 체포 이후 반려묘 미치를 걱정하는 이들이 많자 SNS 계정을 통해 근황을 밝힌 것이다.


한편 미치는 2016년 5월 새끼고양이일 때 런던 주재 에콰도르 대사관으로 들어와 어산지의 피신 생활을 함께 했다. 어산지가 ‘대사관 고양이’라는 계정으로 고양이의 안부를 종종 트위터에 올리면서 팔로워만 3만명인 인기 고양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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