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애견연맹, ‘2019 대구 FCI 국제 도그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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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 ‘2019 대구 FCI 국제 도그쇼’ 개최

5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구EXPO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9.05.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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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이 5월 18일(토)~19일(일) 양일간 대구EXPO에서 ‘2019 대구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


한국애견연맹이 주최하고 세계애견연맹(FCI), 아시아애견연맹(AKU), 아시아퍼시픽섹션(APAC), 아시아애견미용연맹(AGF), 세계저먼세퍼트연맹(WUSV)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이 가능하며, ‘대구 FCI 국제 도그쇼’, ‘대구 KKF 챔피언십 도그쇼’, ‘경북 FCI 국제 도그쇼’, '경북 FCI 아시아퍼시픽섹션 챔피언십쇼‘ 총 4개의 도그쇼로 개최된다.


이번 도그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견종인 비숑 프리제, 포메라니언 뿐만 아니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견종인 아펜핀셔, 쁘띠 바셋 그리폰 벤딘 등 약 50여종 800여 마리가 참가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반려견 전용 의류와 사료, 간식 등 다양한 애견용품들도 전시된다.


이번 도그쇼는 세계애견연맹(FCI) 전 견종 심사위원인 후안 페드로 들르뤼(포르투갈)와 타마요 야마다(일본), 로버트 도슨(대한민국) 심사위원과, 미국켄넬클럽(AKC) 심사위원인 조안 골드스타인(미국) 심사위원 등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심사위원들이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애견연맹 전월남 총장은 “이번 5월 대구 FCI 국제 도그쇼가 6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FCI 아시아, 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섹션쇼 흥행에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FCI 국제 도그쇼는 우수견의 혈통 보존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행사로, 애견인과 비애견인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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