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내가 본 서울캣쇼,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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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서울캣쇼, 이랬다!

2019 서울캣쇼 관람객의 이야기
기사입력 2019.05.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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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아 님 (앙팡 1세, 크림 1세, 경기도 시흥)
아이디어 상품도 많고 인터넷 서핑으로는 보지 못했던 생동감이 넘치는 점이 인상적이다. 고양이 카페 사업을 염두에 두고 있어서 인테리어 관련 아이템들이 눈에 띄었다. 캣타워를 인터넷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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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 님 (포키 5세, 포카 5세, 서울시 마포)
고양이 자동화장실에 관심이 갔고 괜찮은 상품인 것 같았으나 이런 제품이 아직은 낯설다 보니 고양이가 잘 쓸까 확신이 들지 않아 망설여졌다. 요즘은 맞벌이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제품처럼 집을 비울 때도 고양이들에게 안전한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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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님 (꽁치 4세, 제리 3세, 서울시 용산)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준비중이라 해외 펫박람회도 많이 가는데 이에 비춰봤을 때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정보를 얻고 공유하는 장이라기보다는 물건 팔기에 급급한 것처럼 보이는 면이 있다. 홍보물이나 안내 등이 미흡한 부분도 보완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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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애 님 (담 6세, 태풍 4세, 호랑이 1세, 경기도 부천)
서울캣쇼에 월급 탕진하러 왔다. 둘다 일을 하다 보니 평소에 고양이들과 많이 놀아주지 못해 많이 미안하다. 스크래치, 장난감, 간식 등 고양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품 위주로 쇼핑할 예정. 이런 것들을 한꺼번에 손쉽게 쇼핑할 수 있어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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