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힐스 코리아, JTBC ‘그랜드 부다개스트’와 유기견 사료 2톤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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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 코리아, JTBC ‘그랜드 부다개스트’와 유기견 사료 2톤 쾌척

기사입력 2019.06.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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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힐스 코리아는 JTBC2 ‘그랜드 부다개스트’의 제작진 및 출연 연예인 5명과 함께 유기견을 위한 사료 2톤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프로그램의 좋은 취지에 크게 공감한 힐스 코리아가 유기견 후원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되었다. 이에 제작진과 출연진 또한 한마음으로 동참의 뜻을 밝혔고, ‘행동하는 동물 사랑’ 유기견 보호소 앞으로 2톤(3000만 원 상당)의 사료를 전달할 예정이다. 행동하는 동물 사랑은 온전히 봉사와 후원으로 운영하는 민간 비영리단체인 만큼 이번 기부가 해당 보호소의 유기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출을 담당하는 메인 피디는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유기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입양 활성화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라며 “취지에 걸맞는 기부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후원을 위해 애쓴 힐스 코리아와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사료회사인 힐스 코리아는 이번 사료 기부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도 1년간 사료를 지원하는 ‘힐스 사랑의 쉘터’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한편 지난 3일 첫 방영한 ‘그랜드 부다개스트’는 개를 위해 만든 특별한 호텔에서 6마리 유기견이 손님으로 머물면서 몸과 마음에 입은 상처를 치유하고 평생 가족을 찾는 본격적인 반려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안정환, 토니안, 아이콘 B.I, 유재환, 공원소녀 레나 등 5명의 인기 연예인이 유기견을 돌보는 호텔리어로 등장한다. 2화는 6월 10일(월) 오후 8시 JTBC2, 6월 15일(토) 밤 12시 20분 JTBC1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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