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동물 인식 개선을 위한 ‘전국반려견수영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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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인식 개선을 위한 ‘전국반려견수영축제’ 개최

기사입력 2019.06.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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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22일과 23일 조선대운동장에서 광주수영대회 D-20일을 기념하고 전국 반려인들에게 새로운 여름축제를 제공하기 위해 반려견 수영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반려견 스피드 수영대회, 반려견 다이빙 대회 등 반려동물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경기가 펼쳐진다.


핵심 경기인 스피드 수영대회는 조선대 운동장에서 길이 15m, 깊이 1.2m의 임시 수영장에서 반려견끼리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예선과 결선으로 치러지며 가장 빨리 결승선에 도착하는 반려견이 1위가 되는 기록경기로 진행된다.


시범경기로 진행되는 다이빙 대회는 광주수영대회 이색이벤트로서, 훈련된 반려견들의 화려한 다이빙 기술을 볼 수 있으며 예선과 결선을 거쳐 우승견을 뽑게 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반려견의 무게나 종류의 제한은 없으며 선착순 40마리까지만 참여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캠핑파티가 펼쳐지는 애견가족 소풍, 반려견 패션보기 등 이색 이벤트와 함께 동물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동물 캐릭터 포토타임, 장애인이 되어 안내견과 함께 걸어보기 등의 행사가 준비중이다. 이 밖에도 반려동물들의 학대 방지와 인식전환을 위해 동물보호 홍보관을 설치해 사진전시 및 입양 가능한 유기동물 등을 소개하고 스티커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는 전국에서 찾아오는 반려인과 반려견의 휴식을 위해 경기장 주변에 휴게 공간을 조성,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이번 대회 조직위는 이번 반려견 수영대회 개최를 계기로 광주를 반려동물들의 생명을 존중하는 ‘반려견 선도도시’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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