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과 즐기는 야구 관람, SK와이번스 ‘도그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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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즐기는 야구 관람, SK와이번스 ‘도그데이’ 진행

기사입력 2019.06.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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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가 6월 2일 오후 5시에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서울우유 아이펫밀크와 함께하는 도그데이(Dog Day)’를 진행했다.


도그데이는 국내 프로스포츠구단 유일의 반려견 동반 관람 행사로, SK는 지난 2013년부터7년간 지속적으로 이 행사를 운영해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출시된 반려동물 전용우유 ‘아이펫밀크’를 개발·판매하고 있는 서울우유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게 된 이번 도그데이에는 견주 252명과 반려견 113마리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확정된 팬들에게는 행사 당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 외야 잔디 관람석인 ‘T 그린존’에 반려견과 함께 입장해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아이펫밀크’ 1세트(10개)와 반려동물 간식 박스 1개를 제공했다.


또한 그린존에 입장하지 않은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는 ‘와이번스 도그를 뽑아라‘, ‘애견비디오 콘테스트’ 이벤트 투표 참여 및 다양한 이닝 간 이벤트 등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경품을 제공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SK퓨쳐스파크에서 지내는 반려견인 ‘강비’와 최창호 루키팀 투수코치가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펼쳐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비는 SK퓨쳐스파크에서 선수단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힐링 코치’를 맡고 있는 반려견으로,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그 스토리가 소개되어 SK 팬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도그데이 행사를 총괄한 백정훈 마케팅그룹장은 “도그데이 행사는 이제 SK의 특색 있는 전통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반려 동물과 함께 야구를 즐기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더욱 참신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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