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없는 게 없는 럭셔리 하우스의 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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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게 없는 럭셔리 하우스의 주인은?

기사입력 2019.06.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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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aters News Agency


지난 9일 영국일간 미러는 럭셔리 하우스를 가지고 있는 불테리어를 소개했다.


TV, 선풍기, 조명이 완비된 없는 게 없는 럭셔리 하우스를 가지고 있는 스태포드셔 불테리어 버스터(Buster)가 바로 그 주인공. 버스터가 이처럼 호화스러운 집을 가지게 된 데에는 나름의 사연이 있다.


버스터는 지금의 보호자인 숀 패럴(Sean Farrell, 48)을 만나기 전까지 유기견으로서 힘든 삶을 살아왔다. 그런 버스터를 구조한 숀은 버스터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그에게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해 주기로 결정한 것이다.


숀은 “구조된 버스터는 남성에 대한 경계심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허물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주기로 결정했다”며, “버스터는 2년 동안 그 공간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람에 대한 신뢰 문제는 많이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버스터는 현재 병원과 뇌손상 재활클리닉 등을 방문해 치료견으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나올 때마다 귀를 쫑긋 세우고 TV에 달라붙어서 TV를 보는데, 특히 야생동물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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