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로얄캐닌코리아, 스탠리 브라우닝 신임 대표 선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로얄캐닌코리아, 스탠리 브라우닝 신임 대표 선임

기사입력 2019.09.04 11:4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사진자료2] 로얄캐닌코리아, 스탠리 브라우닝 신임 대표 선임.jpg
 

세계적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www.royalcanin.co.kr)이 신임 한국 지사 대표로 스탠리 브라우닝(Stanley Browning) 로얄캐닌 홍콩ㆍ대만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로얄캐닌 신임 한국 지사 대표 스탠리 브라우닝(Stanley Browning) 
 

브라우닝 대표는 수의사 외과 전문의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이후 동물병원 서비스, 제약,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컨설턴트 및 임원을 역임했다.

 

브라우닝 대표는 2013년 로얄캐닌 홍콩ㆍ대만 지사장에 선임되어 동물병원, 펫샵, 브리더를 포함한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하여 제품과 서비스 분야의 전략적 비즈니스를 이끌어왔다. 

 

로얄캐닌 아시아태평양 회장 실비아 버베리(Sylvia Burbery)는 “로얄캐닌은 영양을 통해 반려묘와 반려견에게 최적의 건강을 제공한다는 고유의 가치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펫사료를 넘어 펫케어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지식과 펫케어 비즈니스 감각을 갖춘 브라우닝 대표와 함께 로얄캐닌코리아가 글로벌 스탠다드를 통해 한국 펫사료 시장에 더욱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로얄캐닌은 국내 펫사료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작년 9월에는 전라북도 김제에 약 960억 원을 투자한 아시아태평양 생산공장을 오픈하며 한국 시장을 이끌고 있다. 김제공장은 국내 유통을 시작으로 일본,홍콩, 태국에 수출 중이며 현재 다른 아시아태평양 국가에도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브라우닝 대표는 “로얄캐닌코리아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국은 특히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을 중요시하며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빠르게 이뤄가고 있는 역동적인 시장”이라며, “앞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들과 고객들, 그리고 펫케어 산업 관계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를 고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브라우닝 대표는 프리토리아 대학(University of Pretoria)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인시아드(INSEAD)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다. 브라우닝 대표는 한국인 부인과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수현 에디터 기자 @]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636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