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문제행동 가진 반려견, 어떻게 케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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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행동 가진 반려견, 어떻게 케어 할까

기사입력 2019.09.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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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1000만 시대, 국민 5명 중 1명 이상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두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주소이다.

이에 반려동물과 지속가능한 유대감을 추구해야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려동물의 행동에 적절한 대응을 돕는 지식과 정보에 관한 수요도 늘었다.

특히 방송프로그램에서 반려동물의 행동을 수정하고 보호자를 교육하는 내용이 늘면서 반려동물 행동수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씨티칼리지 부속 아카데미에서는 매주 일요일 반려동물 행동 클리닉을 열고 반려동물 행동 수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보호자가 제공하는 반려견의 정보와 실제 마주한 반려견의 행동을 분석하여 근본 원인을 밝히고 이를 보호자와 함께 훈련하며 문제행동을 줄일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고 기초 미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반려견과 함께 2만평 규모의 반려견 테마파크에서 주말을 보내며 문제행동의 원인을 밝히고 문제행동의 빈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과 보호자 사이의 신뢰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의 행동수정 전문가 이광배 트레이너는 "보호자가 생각하는 반려동물의 문제점과, 실제 수업에 참여해서 관찰한 반려견의 문제행동은 근본 원인이 다른 경우가 많다. 문제 행동 자체에 집중하기 보다는 근본 원인을 어떻게 제거할 수 있는지를 찾아주고, 또 보호자의 올바른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훈련사가 없는 일상생활에서도 반려견이 보호자를 신뢰하고 문제행동 빈도를 줄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반복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원데이클래스로 완벽하게 문제행동을 수정할 수는 없지만 보호자의 작은 변화와 실천으로도 반려견 행동에는 큰 변화가 올 수 있다." 고 밝혔다.

 

씨티아카데미 원데이클래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양 플랜테이션에서 진행되며 행동수정 수업과 미용 수업이 함께 진행되며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본 행사는 씨티칼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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