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반려견과의 추석 연휴 잘 보내는 방법은?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반려견과의 추석 연휴 잘 보내는 방법은?

“반려견도 명절증후군이 있어요”
기사입력 2019.09.11 10:1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1. [이미지] 반려견 연출 사진.jpg▲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울지마마이펫 제공)
 

올해 추석 연휴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400만 가구 1000만 반려인 시대에서 600만 가구 1500 반려인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명절 연휴도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반려인들은 매 명절을 앞두고 항상 고민이 깊어진다. 명절에 먼 곳으로 친인척들을 보러 가는 경우나 명절 연휴를 이용해 여행이라도 가려고 치면 가족 같은 반려견을 집에 혼자 두기에도 힘들고, 함께 데리고 장거리 이동을 하는 것도 반려견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진 않을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반려견과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1. 자동차나 기차 등을 이용해 장시간 이동한다면, 반려견의 안전을 고려하고 멀미를 예방해라.

우선 대중교통이든 자가용이든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이동장이나 박스를 준비해 탑승해야 한다. 자가용을 타는 경우에도 이동장이나 박스를 이용하는 것이 필수이며, 대형견은 반려견 전용 안전벨트나 카시트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반려견 전용 카시트도 장거리 이동 중 반려견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선택한다. 퍼피엔젤의 강아지카시트는 테두리 쿠션부터 중앙 쿠션까지 모두 분리가 가능하고, 목줄이나 하네스와 연결하는 안전 고리가 부착돼 안전성이 높다. 또한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어 반려견에 맞춰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크기변환]3. [이미지] 퍼피엔젤 애견카시트.jpg▲ 사진 : 울지마마이펫 제공
 

반려견은 장시간 차를 타게 되면 차멀미를 할 수 있으므로 추석 연휴가 되기 전에 미리 수의사에게 멀미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멀미약을 미리 복용하는 것은 물론 반려견 사료는 출발하기 6~8시간 전에 먹여야 구토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이동 중에는 물을 수시로 줘 이동 중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인해 침이 마르는 현상을 방지해줘야 하며, 1~2시간 마다 휴게소에 들러 산책을 하는 등 바깥 공기를 쐬게 해주고 넓은 공간을 돌아다니게끔 해줘야 스트레스를 덜 받게 할 수 있다.

 

2. 낯선 사람, 낯선 공간에서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평소 사용하던 장난감을 챙겨라.

사람에게는 명절에 오랜만에 모이는 가족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즐겁고 반가운 일이지만, 반려견에게는 낯선 환경에서의 낯선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계심이나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다.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며칠간 머물러야 할 경우, 평소 사용하던 장난감이나 방석, 패드 등 낯선 곳에서도 반려견들이 익숙함을 통해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3. 보호자와의 산책, 놀이를 통해 낯선 곳에서의 불안감을 해소시켜라

아무리 낯선 환경을 접하게 되었더라도 유대감이 형성된 보호자와 함께 동행한 것이라면 적응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보호자와 침대에서 같이 자고, 함께 근처를 산책하고, 보호자가 안아준다면 반려견은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가 되도록이면 반려견에게 관심을 쏟아 주는 것이 좋다.

 

4. 명절 연휴를 마친 후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증상을 보이지는 않는지 반드시 확인해라.

무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반려견이 평소와 다른 증상들을 보이지는 않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면 평소에 배변을 잘 가리다가 명절이 지난 후에 아무데나 볼일을 본다든지, 무기력하거나 우울감, 식욕부진 증상을 보이지는 않는지, 내가 못봤을 때 낙상을 당해 움직임이 불편해지지는 않았는지 등을 확인해 이상 증세가 보이면 즉각 병원으로 향해야 한다.

 

[크기변환]2. [이미지] 울지마마이펫 핑크파우더 고체솝.jpg▲ 사진 : 울지마마이펫 제공
 

낯선 환경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분리불안 증세나 불안감, 초조함 증상이 보인다면 반려견의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것에 집중한다.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입욕제를 사용해 따뜻한 물에서 목욕을 하면서 안정감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울지마마이펫 핑크 파우더 고체솝은 비누를 곱게 갈아 만든 파우더 고체솝으로, 불안 해소, 우울감 완화, 정서 안정 등에 도움을 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장미, 벚꽃, 로즈힙추출물을 함유해 로즈블라썸향을 내고, 보글보글 거품이 올라오는 탄산 타입으로 마치 꽃잎을 띄워 놓고 스파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반려동물에게 선사해 힐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클렌징과 린스 기능이 있어 오랜 외출 후 피모 관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파우더 고체솝 형태이기 때문에 장기간 집을 떠나 있을 경우에 소량만 덜어서 휴대해 친척집, 여행지 등에서도 반려동물 감정이 예민해지지 않도록 스파를 준비해줄 수 있다.

 

 

 

사람에게는 평소에 자주 보기 힘들었던 가족과 친지를 볼 수 있는 추석 연휴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반려견에게는 반갑지만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명절 연휴 이후에도 반려견에게 세심하게 신경 써주면서 반려견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제품을 활용하는 등 적절한 휴식 시간을 제공해주는 것을 권한다.

<저작권자ⓒ애견신문사 & www.koreadog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8773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